[미디어펜=조성완 기자]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예비후보는 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가석방 허가에 대해 “존중한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 측 ‘국민캠프’는 이날 "오늘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의 결정은 정해진 요건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고, 그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문을 냈다.
윤 예비후보는 지난 2016년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수사팀장으로 파견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 부회장 등의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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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진=연합뉴스 |
[미디어펜=조성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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