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서우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이달 중순부터 ‘발베니 42년 더 테일 오브 더 독(Balvenie 42YO The Tale of the Dog)’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9월 중순부터 국내에 단 6병만 들어온 ‘발베니 42년 더 테일 오브 더 독(Balvenie 42YO The Tale of the Dog)’ 판매를 시작한다./사진=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제공


발베니 42년 더 테일 오브 더 독은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전 세계에 224병 한정 출시한 제품이다. 이 가운데 6병이 국내에 들어왔다. 

해당 제품은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숙성했다. 발베니 증류소에서 50년 전부터 일해 온 장인 데니스 멕베인의 코퍼 독(copper dog)과 관련된 추억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더 라운지 앤 바 담당 매니저는 “더 테일 오브 더 독은 42년 동안 하나의 오크통에서 숙성된 위스키인 만큼 클래식한 가치를 자랑한다”며 “앞으로도 희소가치 및 소장가치 높은 제품 판매를 통해 소비자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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