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아름다운 미모와 빼어난 몸매,넘치는 지성미로 유명한 이재은 아나운서가 드레스를입은 우아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있다.

 
2014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이재은 아나운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어서 올린 사진을 게재했다.
 
이재은은 사진 속에서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이재은 아나운서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1988년생인 이재은 아나운서는 2012년부터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섹션TV연예통신'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