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서영희가 영화 '마돈나'의 개봉을 앞두고 이날(29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녀와 2014년프로야구 기아타이거스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투수 하이로 어센시오의 닮은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2014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배우 서영희와 하이로 어센시오를 나란히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다.
서영희와 어센시오는 사진 속에서 짙은 쌍꺼풀과 오똑한코,도톰한 입술까지 전체적으로 매우 비슷한 이미지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영희 어센시오 진짜 똑같다" "서영희 너무 예뻐요" "서영희 마돈나 화이팅"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서영희는 오는 7월3일 영화 '마돈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마돈나'는 마돈나라는 별명을 가졌던 한 여성환자의 과거를 추적해가며 생기는 충격적인 비밀들을 그려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