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지난 29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하는 일본의 테라다 타쿠야가 엄청난 양의 카레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7일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타쿠야의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타쿠야는 한장의 사진 속에서 커다란 접시에 놓인 많은 양의 카레를 손에 들고 섹시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타쿠야 먹는 모습도 멋있어요" "타쿠야 비정상회담 하차.너무 아쉽다" "타쿠야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타쿠야는 2009년 잡지 'Street jack'의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2년부터 크로스진이라는 그룹의 멤버로 활동중이다. 타쿠야는 지난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하차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