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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코리아잡아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힙합 3인조 그룹 세발까마귀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세발까마귀는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노래실력을 보여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와 더불어 세발까마귀가 지난달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부른 '빗속의 여인'을 칭찬하는 DJ 컬투 정찬우의 SNS 메시지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정찬우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발까마귀, R&B 힙합의 재탄생 '빗속의여인.'이놈들 대단하던데요 오우~진짜 예술”이라고 극찬의 메시지를 남겼다.
세발까마귀는 컬투쇼에서도 DJ 정찬우가 극찬한 불후의명곡에서 선보인 '빗속의 여인'으로 화려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세발까마귀는 보컬에 훈제이, 랩과 비트박스에 이팩킴, 랩에 원 등 개성강한 3명이 모인 크로스오버 힙합그룹으로 ‘정준영의 심심타파’ ‘불후의명곡’ ‘컬투쇼’ 등 인기 프로그램들을 통해 팬들에게 얼굴과 실력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