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기자]'겹쌍둥이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딸들 미모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속 이동국은 겹쌍둥이 딸들에게 둘러쌓인채 잇몸을 만개하며 활짝 웃고있다. 특히 작년에 낳은 막내 아들을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로 거듭났다고.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도전기를 그린 밀착형 가족예능. 현재 송일국, 이휘재, 엄태웅, 추성훈 등이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