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쇼미더머니4'의 서출구가 결국 탈락한 가운데 방송직후 그가 직접 작성한 글이 눈관심을 집중시키고있다.
이날 오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서출구의 SNS에 올린 글을 게재했다.
서출구는 '쇼미더머니4' 3차 미션에서 28명의 래퍼들을 모아놓고 경쟁하는 상황 속에서도 평정심을유지하면서 마이크를 동료들에게 양보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인터뷰를 1시간 넘게했는데 전부 편집됐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출구 탈락 너무 아쉽다" "서출구 화이팅" "다음 시즌에는 우승하자"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지난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는 국내 유일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 시즌마다 스타래퍼를 발굴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