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강서공장, 부천 오정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전달 등
[미디어펜=이다빈 기자]유진그룹의 모회사인 유진기업이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동행에 힘쓰고 있다고 6일 밝혔다.

   
▲ 유진기업 강서공장 부천시 오정동 후원금 전달식에서 좌측부터 황상노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장성윤 유진기업 강서공장장, 조한규 부천시 오정동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진기업


유진기업 강서공장은 최근 부천시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했다. 유진기업 강서공장은 지난 2021년, 2022년에 이어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오며 기업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2년에는 그동안 사회공헌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천시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은 바 있다.

유진기업 동두천공장은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동두천공장은 동두천시 상패동에 위치한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동절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먹거리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2021년에도 코로나19로 생계위기를 겪는 불우이웃을 위해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던 동두천공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생활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유진기업 파주석산 또한 파주시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이웃돕기 행사에 참여했다. 파주석산은 법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용품을 전했다. 파주석산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금 및 후원물품을 전한 공로로 지난 2023년 파주시로부터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유진기업 경기도 광주공장은 2014년부터 꾸준한 기부금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광주시 및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희망 2024 나눔으로 행복한 광주’ 행사에서 지역기업체들과 함께 이웃돕기 성금기탁식을 진행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있어야 기업이 있다는 일념으로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물심양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유진그룹은 지난 2022년에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나눔명문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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