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분야 '건축시공'…임기 2026년 6월까지
   
▲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미디어펜=김준희 기자]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부산광역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연임됐다. 전문분야는 ‘건축시공’으로 연장된 임기는 2026년 6월까지다.

해당 위원회는 건설기술진흥법에 근거한 것으로 부산시와 산하기관, 자치구·군에서 추진하는 총 공사비 100억 원 이상 건설공사의 설계타당성, 시설물 안전과 공사시행의 적정성, 대형공사의 입찰방법 등을 심의한다. 20개 분야의 총 250명(당연직 2명, 위촉직 248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연임된 위원은 38명이다. 

이 연구위원은 서울특별시·제주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서울·대전지방국토관리청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충북도청, 안양시, 의왕시, 서울 관내 등 7개 지자체와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위원, 경기도를 비롯해 12개 지자체 등에서 경관위원회 위원 등 건축·경관·도시계획·교통 관련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했다.

그 밖에도 부산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 강원도개발공사, 전남개발공사, 시흥도시공사, 성남도시개발공사, 군포도시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철도시설공단(현 국가철도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현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국가·지방공기업 투자심의·자문위원직을 다수 맡으며 공공부문 정책수립과 사업심의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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