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초등학생 1학년 2만1천여명에게 안전우산 전달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지난 5일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비오는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우산'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 BNK부산은행은 지난 5일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비오는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우산'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왼쪽부터 방성빈 BNK부산은행장,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사진=부산은행 제공


안전우산은 우천 시 보행자가 이동하는 차량을 잘 볼 수 있도록 우산의 세 면을 투명 재질로 제작됐다. 또 빨강색 바탕에 반사띠를 둘러 보행자가 운전자의 눈에 띄기 쉽도록 했다.

부산은행은 이번에 제작한 우산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초등학교 1학년 전체 학생 2만 1000여명에게 전달했다.

방성빈 부산은행장은 "안전우산 지원으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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