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N해외간편결제' 이용시 환전·결제 수수료 전액 무료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iM뱅크는 여름 휴가시즌에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모바일해외결제 및 외화 현찰 재환전 관련 외화 이벤트를 오는 8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 iM뱅크는 여름 휴가시즌에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모바일해외결제 및 외화 현찰 재환전 관련 외화 이벤트를 오는 8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사진=iM뱅크 제공


해당 이벤트는 기존 진행 중인 외화 이벤트를 연장하는 것으로, 환율우대 100% 및 결제 수수료 전액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iM뱅크의 모바일 해외결제서비스인 'GLN해외간편결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에 GLN 해외 간편 결제를 이용하는 고객은 오는 8월31일까지 환전 수수료와 별도 해외 가맹점 수수료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해외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결제액은 본인 계좌에서 실시간 현지통화로 환전해 즉시 출금된다.

은행권 최초 외화 현찰 무료 재환전 프로그램인 'iM 무료재환전 프로그램(#선 넘는 외화 재환전)'도 기한을 전격 연장한다. 이에 해외여행 후 남은 외화 현찰을 재환전할 경우 100% 환율우대를 적용받을 수 있다. 

황병우 iM뱅크 행장은 "iM뱅크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이 늘어나는 고객들을 위해, 환율 우대 100% 등의 이벤트를 연장해 여름 시즌 내내 진행하고자 한다"며 "각 분야에서 유용하게 즐길 수 있는 외환 이벤트 진행으로 고객 편의를 제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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