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홍자가 '만찢녀' 비주얼을 뽐냈다.

가수 홍자는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ack stag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핑크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는 홍자의 모습이 담겼다. 홍자는 도회적인 외모와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 사진=가수 홍자 인스타그램


2012년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가요계에 데뷔한 홍자는 TV조선 '미스트롯'을 통해 '곰탕 보이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3위인 미(美)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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