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하정우가 데뷔 첫 SNS 계정을 개설했다.

하정우는 지난 22일 데뷔 21년 만에 첫 SNS를 개설하고 자신이 그린 그림과 셀카, 5촌 조카인 배우 문유강과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 사진=하정우 SNS


하정우는 문유강과 찍은 사진에 "제 5촌 조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하정우의 제수인 배우 황보라는 "우인이 큰아빠랑 사촌형.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하정우는 또 다른 게시물에 "계획보다 빨랐다. 인스타 시작"이라는 글을 남기며 SNS 개설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하정우는 영화 '하이재킹'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