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임영웅이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7일 "가수 브랜드평판 2024년 7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임영웅, 2위 방탄소년단, 3위 에스파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4년 7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임영웅, 방탄소년단, 에스파, 싸이, 아이브, 데이식스, NCT, 여자아이들, 태연, 레드벨벳, 라이즈, 세븐틴, 아이유, 르세라핌, 영탁, 지코, 이찬원, 베이비몬스터, 아일릿, 투어스, 트와이스, QWER, 블랙핑크, 비비, 이영지, 스테이씨, 정동원, 벤, 장민호, 엑소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팬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키워가는 임영웅 브랜드가 1위, 솔로 앨범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만들어낸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2위,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슈퍼노바 에스파 브랜드는 3위가 됐다. 여름 축제 아이콘이 되어버린 흠뻑쇼 싸이 브랜드는 4위, 럭키한 활동을 이어가는 아이브 브랜드는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사진=물고기뮤직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4년 6월 27일부터 2024년 7월 27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18,820,860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했다. 지난 6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14,908,472개와 비교하면 3.4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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