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문금, 해양수호 나선 모범장병에 사용 예정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 해군 재경근무지원대대를 방문해 해군 모범장병 지원을 위한 위문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 지난 6일 해군 재경근무지원대대에서 열린 위문금 전달식에서 유일광 IBK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오른쪽)과 김인호 해군 인사참모부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기업은행 제공


위문금 전달식에는 김인호 해군 인사참모부장과 유일광 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위문금은 어려운 경제적 환경에서도 묵묵히 해양수호의 임무를 다하는 모범장병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일광 개인고객그룹 부행장은 "우리 바다 수호를 위해 명예롭게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기업은행은 해군 장병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군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은은 군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국군 종합 지원 사업인 '위 고 투게더' 프래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국군의 날을 기념해 입대 예정 청년 및 군 복무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다음달에는 군 경력에 기반한 군인 특화 금융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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