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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이번 주말 '벚꽃엔딩'…전국에 강풍 동반한 비

2025-04-12 09:46 |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토요일인 12일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린 가운데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곳에 따라서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토요일인 12일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린 가운데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곳에 따라서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사진=김상문 기자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제주에서 시작된 비가 오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늦은 밤 강원산지에서는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주말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5~30㎜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 동해안 5~10㎜ △대전·세종·충남 5~20㎜ △충북 5~30㎜ △광주·전남 5~30㎜ △전북 5~20㎜ △부산·울산·경남 5~30㎜ △대구·경북·울릉도·독도 5~20㎜ △제주도 20~80㎜(일부 산지에서는 100㎜ 이상)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 기온은 15~23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주요 도시 최저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춘천 7도 △강릉 12도 △대전 11도 △대구 9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부산 10도 △제주 14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6도 △춘천 22도 △강릉 21도 △대전 22도 △대구 22도 △전주 21도 △광주 18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되나, 수도권·충남은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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