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오는 5월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을 앞두고 쇼핑포인트를 나눠주는 ‘사전 알림 신청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오는 5월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을 앞두고 쇼핑포인트를 나눠주는 ‘사전 알림 신청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사진=11번가 제공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5월 ‘그랜드십일절’의 ‘사전 알림’을 신청한 뒤 포인트 적립에 응모한 고객 대상으로, 11번가 쇼핑 시 사용할 수 있는 ‘11페이 포인트’를 즉시 지급한다.
11번가는 고물가 장기화로 고객들의 소비 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오는 5월 ‘그랜드십일절’을 통해 최적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국내외 대표 인기 브랜드들과 협업을 통한 카테고리별 특가 상품, 타임딜, 10분러시, 60분러시 등 높은 할인율을 앞세운 초특가 쇼핑 코너, 라이브 방송, 할인쿠폰, 고객 참여형 행사 등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11번가는 5월 ‘그랜드십일절’ 본 행사에 앞서,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사전 행사도 실시한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인기 상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예약 구매’ 등 ‘그랜드십일절’과 연계한 행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기획담당은 “매년 11월 실시해 온 ‘그랜드십일절’을 처음으로 상반기에 선보이는 만큼, 5월에 찾아올 쇼핑 기회를 고객들에게 알리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고객이 만족하는 11일간 페스티벌로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상품 구성 및 가격 경쟁력 확보 등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여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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