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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KM차트 어워즈' 김혜윤·옹성우 MC 확정…7월 개최

2025-05-13 16:3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제2회 KM차트 어워즈'의 MC로 대세 배우 김혜윤과 옹성우가 나선다.

KMA 조직위원회는 13일 "김혜윤과 옹성우가 7월 11일 국내에서 개최되는 '제2회 KM차트 어워즈'(이하 '2025 KMA')의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7월 11일 개최되는 '제2회 KM차트 어워즈' MC를 맡은 배우 김혜윤(왼쪽)과 옹성우. /사진=각 소속사 제공



김혜윤과 옹성우는 지난 해 MC였던 가수 이찬원, 권은비의 배턴을 이어 받아 '2025 KMA'를 이끈다. 

김혜윤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그는 지난 해 SBS '연기대상' MC로 나서 탁월한 진행 실력을 입증했다. 

옹성우는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서 활약했다. 

'2025 KMA'는 K-뮤직 전문 차트 플랫폼 'KM차트'가 주관한다. 한 해 동안 가요계를 빛낸 아티스트들과 팬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다. 

지난 해 '유니버셜 슈퍼스타 어워즈'(2024 USA)'라는 명칭으로 첫 개최됐고, 올해부터 공식 명칭을 'KM차트 어워즈'로 변경해 선보인다. 

한편 '2025 KMA'의 라인업과 세부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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