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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다'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주원-유해진 효과’

2015-11-05 07:03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영화 ‘그놈이다’가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5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이 영화 ‘그놈이다’(감독 윤준형)는 5만 496명의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78만 7622명이다.

'그놈이다’는 단 하나뿐인 여동생을 잃은 장우(주원 분)가 예지력을 가진 소녀 시은(이유영 분)과 함께 범인을 쫓는 실화 바탕의 미스터리 스릴러다.

한편 '더 폰'이 3만 1485명으로 2위 '마션'이 2만 6232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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