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셔누·민혁·기현·형원·주헌·아이엠)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연다.
2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오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모놀로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놀로그'는 몬스타엑스의 내밀한 독백(monologue)이자, 몬스타엑스와 공식 팬클럽 몬베베가 지난 10년간 함께 써 내려온 이야기(MONologue)를 담은 공간이다.
'가장 진솔한 몬스타엑스의 모습'을 테마로 그동안의 미공개 사진과 활동 의상, 다양한 소품 등이 전시된다. 팬들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몬스타엑스와 함께해 온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1주 차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6시, 2주 차 티켓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비스테이지(b.stage)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몬 먹어도 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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