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5월 28일 서울 관악구 신사동복합청사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소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거주지 상관없이 전국에서 가능하다. 사진은 선관위 관계자가 취재진에게 기표 도장을 들어 보이는 장면.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투표는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모바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단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에 의한 이미지 파일은 인정이 안 된다. 사진은 오민석 서울시선거관리위원장의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중 투표 용지를 살펴보는 모습.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