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올해 3월 데뷔한 그룹 키키가 특별한 매력을 드러냈다.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11일 키키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위해 키키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럭셔리 레더 하우스 델보와 만났다.
촬영 현장에서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10가지 이상의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빵 트위스트 백을 각자의 방식으로 소화, 다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닮은 파스텔 톤 컬러로 키키만의 매력을 가감없이 표현했다.
한편, 키키와 델보가 함께한 더 많은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는 '얼루어 코리아' 공식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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