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대구 삼성-키움, 광주 KIA-NC 경기 폭우 영향 사흘 연속 취소

2025-07-19 16:21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KBO리그 대구, 광주 경기가 폭우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6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대구 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 광주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 경기가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비가 내려 방수포가 깔린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 /사진=삼성 라이온즈 SNS



이날 대구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려 일찍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광주의 경우 비가 많이 내리지는 않았지만 앞서 이틀간 쏟아진 폭우의 영향으로 그라운드 상태가 악화돼 경기 진행을 할 수 없어 취소됐다.

지난 17일부터 후반기 일정이 재개됐으나 대구, 광주 경기는 폭우의 영향으로 사흘 내리 한 경기도 치르지 못하는 상황이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