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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계약 순항…교통·교육·편의 인프라 주목

2025-08-27 13:58 | 박소윤 기자 | xxoyoon@daum.net
[미디어펜=박소윤 기자]현대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가 안정적인 계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금융 혜택과 뛰어난 입지, 브랜드 경쟁력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를 분양한다./사진=현대건설


단지는 호원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 동, 전용 39~84㎡ 총 18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59㎡·84㎡ 중소형 67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분양 조건도 눈길을 끈다. 선착순 계약 방식으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나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1차 계약금은 5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했고,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실수요자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입지도 강점이다. 단지는 서울 경계까지 직선거리 약 3km에 위치하며, 지하철 1호선과 의정부경전철이 지나는 회룡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도봉산역까지 두 정거장, 강남·시청 등 주요 도심 접근도 40분대에 가능하다. GTX-C노선(2028년 개통 예정)이 의정부역에 들어설 예정이고, 회룡IC(가칭, 2027년 개통 예정), 동부간선도로 지하화(2034년 완공 예정), 서울~양주 고속도로(2030년 개통 예정) 등 교통 호재도 잇따른다.

교육과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단지는 호원초·호원중과 맞닿아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코스트코, 의정부 예술의전당 등 편의·문화 시설이 가깝고, 도봉산·사패산·수락산 등 자연환경도 풍부하다.

단지 조감도./사진=현대건설


브랜드 가치도 기대 요인이다. '힐스테이트'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77개월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호원동 첫 힐스테이트 단지로, 남향 위주 배치와 특화 조경,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현대건설의 'H 시리즈'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우선 일반분양 가구를 100%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 효과를 높였고, 바람길까지 고려한 통경축 확보로 여유로움을 더했다. 단지 곳곳에는 어린이놀이터와 소셜커뮤니티가든, 힐링가든, 패밀리가든, 힐링숲, 피크닉가든, 그래스가든, 잔디광장, 중앙광장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마련된다. 

평면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일반분양 전 가구에 드레스룸이 적용된다. 전용 84㎡에는 타입에 따라 주방 팬트리,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더했다. 피트니스부터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GX룸, 사우나, 키즈플레이룸(실내 놀이공간), 남녀 구분 독서실,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워크 라운지, 힐스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 대단지에 걸맞은 대규모 커뮤니티도 자랑거리다.

아울러 힐스테이트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를 통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조명과 난방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고, 관리비·에너지 사용량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확인, 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 아발론교육과의 협약을 통해 입주민 대상 영어교육 프로그램 및 교습비 할인도 계획 중이다. 

[미디어펜=박소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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