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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손님이 원하는 메뉴 만들어 주는 을지로 슈퍼

2025-08-29 14:44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오늘N'이 전국 맛집을 찾아 떠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오늘N'은 '한상 잘 차렸습니다', '이 맛에 산다', '퇴근후N', '커피 한잔할래요?' 코너로 꾸며진다. 

'퇴근후N'은 엄주원 아나운서와 함께 을지로의 40년 된 슈퍼로 향한다. 이곳에서는 손님이 원하는 메뉴를 즉석에서 만들어 준다. 단돈 만 원인 삼겹살부터 오징어 숙회, 달걀프라이가 올라간 짜장라면, 골뱅이 무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커피 한잔할래요?' 코너는 경기 양주의 카페를 소개한다. 

한편, '오늘N'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사진=MBC '오늘N' 홈페이지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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