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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 상연' 김재원, 데뷔 첫 팬미팅 개최…10일 티켓 오픈

2025-11-07 15:5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재원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7일 "김재원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5–2026 김재원 월드투어 팬미팅 '더 모먼트 위 멧 – 더 프롤로그 인 서울(THE MOMENT WE MET – The Prologue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이번 팬미팅은 김재원의 첫 단독 팬미팅이자, 2025–2026년으로 이어질 팬미팅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프롤로그’ 편이다. 무대 토크를 비롯해 다양한 코너가 준비돼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김재원의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원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 받았다. 차기작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도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재원의 첫 단독 팬미팅 '더 모먼트 위 멧 – 프롤로그 인 서울' 티켓 예매는 오는 10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뮤직플랜트와 트립닷컴에서 진행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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