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백지현 기자]한국은행은 올해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과 한은의 원활한 업무 수행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이창용 총재는 부문별로 기관 5개와 개인 171명을 선정해 포상을 실시했다.
기관 포상은 발권(5곳) 부문에서, 개인 포상은 지역경제(23명), 경제교육(4명), IT(11명), 안전관리(2명), 통계편제(27명), 금융안정(13명), 통화신용정책(28명), 지급결제(22명), 발권(18명), 외환(23명) 등 총 10개 부문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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