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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도심 직통 더블역세권”…‘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2월 분양 예정

2026-01-21 14:31 |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미디어펜=서동영 기자]쌍용건설은 2월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일원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투시도./사진=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23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또한 인접한 경인로와 부일로를 통해 부천 도심은 물론 서울 도심권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며, 남부순환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여기에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향후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더불어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가칭·계획)가 온수역에 개통될 경우 목동역과 직결돼 서울 도심 접근성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인근에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예정됐다. 대표적인 호재로는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있다. 철도로 단절돼 있던 남북 지역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노후 부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온수역을 수도권 서남부 관문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지는 핵심 실행 사업 중 하나인 ‘럭비구장 특별계획구역’ 개발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기존 럭비구장 부지 약 6만6700㎡를 주거·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인근 동곡초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 중·고교가 가까이 위치했다. 여기에 부천과학고 개교가 확정되면서 교육 프리미엄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로는 홈플러스, CGV, 역곡상상시장, 역곡남부시장 등이 인접해 있고,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등 대형 의료기관도 가깝다. 또 어린이공원과 항동근린공원, 푸른수목원, 항동저수지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근에 조성됐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해외 고급건축 시공 실적 1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건설 명가 쌍용건설의 주택 브랜드 ‘쌍용 더 플래티넘’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는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과 래플즈 시티 등 세계적 프로젝트에서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가 적용돼 독보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미디어펜=서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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