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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AI로보틱스 세대에 한 번 오는 기회"

2026-01-22 06:51 | 김종현 부장 | a01055051362@gmail.com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AP=연합뉴스)


[미디어펜=김종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다 다보스 포럼 연설에서 인공지능(AI) 로보틱스의 엄청난 잠재적 가능성 언급했다.

CNBC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포럼 연설에서  AI 로보틱스가 유럽에 있어 "한 세대에 한 번 오는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유럽의 산업 대기업들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점점 더 많은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럽이 AI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에너지 공급 문제에 진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은 유럽이 놀라울 정도로 강력한 산업 제조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제 여러분은 산업 역량과 제조 역량을 인공지능과 결합할 수 있으며, 이는 물리적 AI, 즉 로보틱스 세계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황은 이것이 미국이 주도해온 소프트웨어 시대를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미디어펜=김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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