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24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의 무대를 뜨겁게 달굴 출연진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 날 오후 3시 20분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는 한파를 뚫고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해줄 가수들이 줄지어 출연한다.
먼저 '왕의 귀환'으로 불리는 엑소(EXO)의 컴백 무대가 마련된다. 또 4세대 대표 퍼포머 원어스(ONEUS)와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 업그레이드된 청량함으로 돌아온 티앤엑스(TNX), 강한 몰입감을 자아낼 엑스지(XG)도 복귀의 무대를 가진다.
이 외에도 원 오어 에이트(ONE OR EIGHT), 메가 루키 밴드 에이엠피(AxMxP)도 컴백 무대를 꾸민다.
새로 데뷔하는 뜨거운 루키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한국의 색채와 트렌디한 감성을 결합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일 도드리(dodree)가 그 주인공이다.
그 밖에도 츄, 엔하이픈(ENHYPEN), 엔싸인(n.SSign),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아이덴티티(idntt),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롱샷(LNGSHOT)이 한파를 쫓아낼 뜨거운 무대를 보여준다.
이외에도 청춘 밴드 캐치더영이 신곡 'Amplify'를, 단단한 보컬의 최수호가 '큰거온다'를 선보인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