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지훈, FN엔터와 전속계약…활동 스펙트럼 확장 예고

2026-01-27 09:25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지훈이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27일 “이지훈이 배우로서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마다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좋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배우 이지훈. /사진=FN 제공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지훈은 탄탄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왔다. 그는 드라마 ‘로얄로더’, ‘스폰서’, ‘달이 뜨는 강’, ‘99억의 여자’, ‘푸른 바다의 전설’, ‘육룡이 나르샤’와 영화 ‘백수아파트’, ‘언더 유어 베드’, ‘빈틈없는 사이’, 연극 ‘서툰 사람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최근 그는 예능 ‘뭉쳐야 찬다 4’를 통해 남다른 운동신경과 성실한 태도를 보여주는 등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은 영화 ‘아임 유어 맨’ 출연을 확정 지으며,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