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신은수·유선호,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열애 3개월" [MP이슈]

2026-01-29 11:5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두 사람이 3개월째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신은수(왼쪽)와 유선호. /사진=각 소속사 제공



2002년 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친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 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영화 '소나기', '인랑',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했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이후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 등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