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청하가 올해 첫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3일 "청하가 오는 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2월 9일 청하의 생일을 기념해 발매된다. 청하는 30대를 마주한 시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내면의 변화를 담은 이번 싱글을 통해 한층 넓어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사한다.
청하는 그동안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와 '벌써 12시' 등 대표곡들을 통해 국내 대표 여성 솔로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현재 ENA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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