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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임라라 100일 쌍둥이, 4등신 극강의 귀여움

2026-02-04 02:4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귀요미 쌍둥이 '강단둥이' 남매가 4등신 몸매 비율로 극강의 귀여움을 자아낸다.

오는 4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607회는 레전드 할아버지의 육아일기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자녀 강단둥이 남매. /사진=KBS 제공



태어난 지 100일이 된 강단둥이 남매는 무럭무럭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강이와 단이는 나란히 깜찍한 4등신 몸매비율을 자랑한다. 쌍둥이가 나란히 미모를 뽐내자 랄랄은 “둘이 같이 있으니 귀여움도 두배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아빠 손민수는 “이제 강이, 단이가 4등신이 됐다”면서 “단이가 이제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나와 의사소통을 한다”고 밝힌다. 

단이는 일어나자마자 분유를 내놓으라는 듯 우렁찬 목소리로 운다. 단이는 분유를 먹은 후 식사량이 부족한 지 아빠를 향해 옹알이를 쏟아내고, 아빠에게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사하며 분유를 더 달라고 요구한다. 

손민수가 “아까 먹었잖아. 밥 시간에 맞춰서 먹어야 해”라고 말하자, 단이는 애교 필살기인 메롱 공격을 감행해 아빠를 항복하게 만든다.

코미디언 손민수, 임라라의 자녀 강단둥이 남매의 귀여운 모습은 4일 오후 8시 3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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