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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

2026-02-04 17:47 |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미디어펜=김견희 기자]아모레퍼시픽은 자사의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 대표 제품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 대표 제품 '아토베리어365 크림'./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더마 코스메틱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시절부터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연구를 지속해왔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18년 올리브영 출시 이후 민감 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부문 1위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누적 판매 1000만 개를 기록하며 더마 크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사계절 사용 가능한 데일리 보습력으로, 민감 피부는 물론 남녀노소가 모두 사용하기 좋은 국민 장벽 보습 크림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다.

아울러 에스트라는 이번 의미 있는 성과를 기념해 브랜드의 진정성을 담은 신규 TVC 캠페인도 진행한다. 1994년 아모레퍼시픽 의약연구소 설립 시기를 배경으로, 코스메슈티컬에서 출발한 에스트라의 성장 서사를 조명한다.

한편, 에스트라는 일본, 베트남, 태국,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캐나다, 호주, 영국 등으로 진출하며 해외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제품력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에스트라는 앞으로도 글로벌 K-더마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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