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지난 4일 1, 2화를 전격 공개한 이후 둑특한 소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의 두 젊은 피 려운과 금새록이 홍보 제일선에서 맹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선한 소재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블러디 플라워'는 배우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비하인드를 담은 유튜브 출연을 통해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한층 넓혀가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젊은 피 려운과 금새록은 물론 관록의 성동일까지 트리플 플레이로 극의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의 두 주역 려운(왼쪽)과 금새록이 잇따라 유튜브에 출연하며 드라마 이면의 이야기들을 소개한다./사진=디즈니+ 제공
'블러디 플라워' 주역들의 맹렬한 홍보전은 오는 7일(토)부터 시작한다. 이 날 오후 8시, 금새록은 유연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주말연석극'에 단독 출연한다. 금새록은 극 중 냉철한 검사 차이연 역으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작품에 관한 이야기부터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유연석과 금새록은 과거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는 만큼, 오랜만에 재회한 두 배우가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질 두 사람의 대화는 '블러디 플라워'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어 18일(수) 오후 6시에는 '유튜브하지영' 채널의 설 특집 콘텐츠에 려운과 금새록이 함께 출연한다. 극 중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두 사람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는 물론, 작품을 준비하며 느꼈던 감정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설 특집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한층 친근한 토크와 자연스러운 호흡이 더해지며, 극 속에서 미처 담아내지 못했던 배우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들의 강렬한 시너지와 탄탄한 서사, 완성도 높은 대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블러디 플라워'의 1, 2화에 이어 오는 11일 2개, 18일 2개, 25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8개의 에피소드가 이 달 중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