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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사철 앞두고 민간임대 관심…부영그룹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공급

2026-03-12 14:03 | 조태민 기자 | chotaemin0220@mediapen.com
[미디어펜=조태민 기자]수도권과 지방 간 부동산 시장 양극화와 건설 원가 상승, 전세 사기 등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봄 이사철을 앞두고 실수요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투시도./사진=부영그룹



12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러한 시장 불안 속에서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8~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건설사가 운영하는 구조여서 임대보증금 반환 안정성이 비교적 높다.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부영그룹은 전라남도 광양 목성지구 A1·A2블록에서 민간임대 아파트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을 공급하고 있다. 단지는 8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보증금 인상 폭은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라 제한된다. 또한 보증보험 가입으로 임대보증금도 보장된다.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은 2개 단지, 총 1490가구로 구성된다. 1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84㎡ 724가구 규모다. 2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59㎡ 766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064가구(1단지 570가구·2단지 494가구)가 우선 공급 중이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LF스퀘어 광양점과 NC백화점, 광양농협 로컬푸드직매장, 광양5일시장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광양북초등학교와 광양중학교, 광양하이텍고등학교가 도보 통학권에 있으며 단지 내에는 지상 물놀이터와 산책로,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이 조성된다.

또 광양제철소와 광양항, 여수국가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있으며 광양I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어 최근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대안 주거로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선착순 공급 방식으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고 계약 절차가 완료되면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조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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