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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된 울산-서울 K리그1 2라운드, 4월 15일 개최

2026-03-14 05:59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연기됐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울산 HD와 FC서울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FC서울의 2025-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6강전 일정으로 인해 울산 HD-FC서울의 2라운드 경기는 기존 3월 7일(토) 오후 2시에서 4월 15일(수)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연기된 울산-서울의 K리그1 2라운드 경기가 4월 15일 열린다. /사진=FC서울 SNS



경기는 당초 예정됐던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그대로 열린다.

FC서울은 지난 4일과 11일 비셀 고베(일본)와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 2차전을 치러 0-1, 1-2로 연패를 당했다. 합계 스코어 1-3으로 밀린 FC서울은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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