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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날씨에 롯데월드타워 초고층 공사현장은…

2016-01-22 15:48 | 신진주 기자 | newpearl09@mediapen.com

123층 천장 마무리하기 위한 타설 공사 진행

   
▲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 500미터 이상의 초고층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최상층부에 시공되는 구조물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롯데물산

[미디어펜=신진주 기자] 잠실 롯데월드타워 123층 천장 마무리를 위한 타설 공사가 오늘 진행됐다.

22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아침 현장기온이 영하 10도를 기록한 ​22일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잠실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의 초고층 공사 작업자들이 123층 천장 콘크리트 타설에 들어갔다.

​특히 아침바람이 3m/s 정도로 불어 123층 초고층 현장의 체감온도는 영하 15도 이하였지만 작업자들은 우리나라 대역사의 철저한 마무리를 위해 오늘도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롯데월드타워는 오는 12월22일 완공 예정에 있으며, 이는 완공 기준으로 세계에서 여섯번째 높은 건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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