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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자나깨나 바람부나' 어머니 23일 별세

2016-01-23 08:48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사진=MBC '복면가왕'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트로트 가수 설운도의 어머니 곽순자 씨가 23일 별세했다.

이슈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설운도의 모친은 지병을 앓아오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 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모친의 별세 이후 설운도와 그의 형제인 매니지먼트 사업가 이춘섭 등을 포함한 가족들은 순천향 병원 특실에 장례식장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곽순자 씨의 발인은 25일, 장지는 파주에 위치한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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