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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유병재,'학생말고 선생해야할듯' 고통의 신 빙의샷 화제

2016-02-05 00:45 |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미디어펜=황국 기자] '배우학교'에 출연한 방송인 유병재가 '고통 연기 달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유병재가 배우학교? 고통연기 대박인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그는 예능프로그램 'SNL'에서 고통받는 모습들로 등장했다.

특히 그의 표정에는 나름대로 고통의 차이가 고스란히 드러나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배우학교는 4일 첫 방송 이후 호평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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