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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면세점 63에서 결제의 달인이 떴다?

2016-02-29 14:50 | 신진주 기자 | newpearl09@mediapen.com
[미디어펜=신진주 기자] 갤러리아면세점 63이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결제서비스 제공의 향상을 위해 '결제의 달인을 찾아라' 경연대회를 열었다.

갤러리아면세점 63이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결제서비스 제공의 향상을 위해 '결제의 달인을 찾아라' 경연대회를 열었다./갤러리아

29일 갤러리아에 따르면 '결제의 달인을 찾아라'는 판매사원 중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인공을 찾는 경연대회로 지난 17일부터 갤러리아면세점 63에 근무하는 전 판매사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본 경연대회는 고객여권정보 등록, 결제, 교환권 고객 전달 완료까지, 판매사원 POS 결제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면세점을 찾는 외국인 및 내국인 고객 대상으로 신속, 정확, 고품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결승전에서는 한성호 면세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갤러리아면세점 63 전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예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한 총 4명의 판매사원이 결승을 겨뤘다.

결승전에서는 5개의 할인상품을 상품권과 현금, 그리고 갤러리아카드로 복합 결제하는 조건 하에 실시됐으며,엘본더스타일 브랜드의 김나형씨(25세, 여) 가장 신속하고 정확한 결제 시간을 기록, 최종 우승을 거머줬다.

한성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면세사업본부장은 시상을 하는 격려의 자리에서 "향후 모든 판매사원들이 숙련된 결제의 달인이 돼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신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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