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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김정석, 극의 활력소로 등장

2016-04-05 14:45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자료.(사진제공 = 돋움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정석’이 ‘피리부는 사나이’ 9화부터 새롭게 합류한다.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정석이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극본 류용재, 연출 김홍선)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미 김정석은 다양한 작품에서 매력적인 역할을 소화하며 작품에서 씬을 잘근잘근 씹어먹는다는 ‘씬이터(scene eater)'로 불리고 있는 그가 ‘피리부는 사나이’에 등장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미세스캅2’ , ‘오마이 비너스’, ‘툰드라쇼’ 등에서 훌륭한 활약을 보여준 김정석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맹활약을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피리부는 사나이’는 불통의 시대,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협상팀의 활약을 보며 우리 사회의 갈등 해결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매주 월, 화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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