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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추모, 누리꾼 "감형을 하는게 아니라 정신병원에 가둬라"

2016-05-21 17:23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강남역 추모 물결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 벌어진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에 대해, 고인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추모 집회 및 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

누리꾼들 역시 온라인 상에서 애도를 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살인을 저지른 범인에 대한 분노 역시 어이지고 있는 것.

이들은 "감형을 하는게 아니라 정신병원에 가둬라"(roby****)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어이가 없는 것이다.."(Hayeon***)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1일에 추모제가 열릴 예정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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