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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여신' 왕지원, 청순한 카페 알바생으로 변신 '귀요미'

2016-06-14 15:02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왕지원이 지난 8일 공개된 웹 드라마 '불멸의 여신'를 통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 뱀파이어 후천적 면역 결핍증이라는 병의 항체를 가진 뱀파이어 유리 역을 맡은 왕지원은 첫 회에서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는 카페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왕지원은 카페에 방문한 민준(재희 분)이 괴한들에게 습격을 받고 쓰러진 것을 목격하고 집으로 데려가 조인(박희진 분)에게 길냥이를 주워왔다고 말하며 불쌍하니까 날이 밝으면 내다 버리자는 등 귀여움이 돋보이는 대사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뱀파이어물’ 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귀여운 매력을 톡톡히 발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왕지원. 그가 15일 공개되는 5회에선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오는 15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불멸의 여신' 최종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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