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정운호 입점 로비 의혹' 신영자 이사장 검찰 출석
2016-07-01 09:46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전 대표로부터 롯데면세점 입점을 위한 금품 로비를 받은 의혹을 받고있는 신영자(74)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1일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신 이사장은 이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4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looks_5
국내 최대 10조 데이터센터…정용진 'AI 신세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