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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김아중, 심은우 빼돌렸다…‘극박’한 상황 속 침착함 유지 ‘명품 연기’

2016-07-27 22:51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출처=SBS '원티드'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SBS 수목 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 연출 박용순)’에서 김아중이 심은우를 빼돌리며 그를 보호했다.

27일 ‘원티드’에서는 정혜인(김아중 분)이 이지은(심은우 분)과 함께 방송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때 현장이 갑자기 정전되면서 주위가 어두워졌다. 이후 정전이 복구됐을 때는 이지은이 사라진 뒤였다. 현장 사람들은 모두 놀랐지만 사실 이것은 정혜인이 꾸민 계략이었다.

정혜인은 자신의 아들인 송현우(박민수 분)를 납치한 범인과 SG그룹. 이들 간에 또 다른 음모가 숨겨져 있는 것을 알아챘다.

7년전 정혜인의 전 남편인 함태영 그 외에 나재현까지 죽이면서 덮을려고 했던 배후 세력과 이것을 밝히려고 하는 범인. 차승인(지현우 분)은 이에 이지은을 방송에 노출시키면 위험해질거라고 경고했다.

이후 정혜인은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이지은을 완벽하게 차승인의 집으로 빼돌리는데 성공했다.

허나 이지은을 노리는 세력들이 차승인의 집을 찾아오는 등 극박한 상황이 이어졌따.
한편 ‘원티드’는 김아중, 엄태웅, 지현우 등의 출연과 매회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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