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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보통주 2만8000여주 처분..."자사주 포상지급 위한 것"
2016-07-28 13:49 | 김연주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김연주 기자] 대교는 보통주 2만8240주와 우선주 5565주 등 총 3만3805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총 처분 예정금액은 2억6000만원이며 처분 예정 기간은 29일이다.
이는 교학상장 어워드 수상자 등 자사주 포상 지급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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