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북한 체조 선수 리세광이 16일(한국시간) 리우 올림픽 남자 기계 체조 도마 결선에 올라 평균 15.691점으로 금메달을 손에 쥐었다.
그는 난도 6.4의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며 생에 첫 올림픽 무대에서 북한에 두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한겨레의 우수성을 빛낸 것이니까요.(목*)" "도마는 남북할 것 없이 최고네(psw6****)" "이 소식이 남한과 무슨 상관?(김**)" "그래도 다른나라보단 북한이 금이길 속으로 바라고 있었다(옥****)"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북한이 금메달 따서 기분이 나쁘지는 않은데?(수*)" "호랑이가 없으니 금수들이 노니는구나(sexys****)" "그냥 잘했으면 잘한것 금메달 축하(vk****)"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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